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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비극을 알지 못하는 세대,
가난과 배고픔을 모르는 세대,
눈물과 담방울을 모르는 세대,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모르는 세대,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모르는 세대로
멧돌 아랫작 돌처럼 굳어버린 심령이 되지 않도록 개어 기도하길 원합니다.
개척교회 당시 힘든 생계를 위해 벽돌공장에서 일하셨던 최자실 목사님.....
몸살로 앓아 누우셨던 모습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신문을 벽지로 사용했던 천막교회............
하나님께서는 '은빛날개로 태워 오대양육대주를 복음 전하게 하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기대하며 감사하며 행복해 하시는 모습에 또 눈물을 흘립니다.
오늘 벌어지는 일들을 바라보며 내 눈에서 눈물이 시내같이 흘렀으며
내 가슴이... 내 심장이 흔들리도록 울었습니다.....
주여!!! 사랑하는 조용기 목사님, 최자실 목사님, 김성혜 총장님의 눈물과 땀방울과
기도와 헌신을 잊지 마시고 추억하소서.... 그리고 오늘의 일들을
하나님께서 즉시 응답하시고 해결하소서.... 주여!!!
Tags: 조희준대표와함께열어보는 아버지눈물항아리신문 두번째이야기